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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ther_Hom       
ㆍ작성일 2005-02-05 (토) 19:53
어제 뻔쩍가시나 하고 밥 같이 묵을때


어제 뻔쩍가시나 하고 밥 묵을때
말 놓고 이바구 할라컸다가

가시나가 하도 세게 나오통에
입도 뻥끗 모했다

..
..

니끼미
가시나 저거

초장에 확 잡아가꼬
기선제압 할라켔디만

까닥 잘못하다간

다부로
좆될라~!!

신중을 기하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가
한방에 조지는 수밖에